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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회원사 소개 (2020년 8월)

8월 한 달간 임팩트얼라이언스의 회원사로 합류한 5곳의 임팩트 지향 조직을 소개합니다.
새롭게 합류한 신규 회원사들을 기쁜 마음으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각 회원사의 로고 및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회원사의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정회원




누구나데이터

  • 많은 중소 비영리조직들이 여전히 디지털 기술 발전을 적극 활용하지 못한 채로 낮은 생산성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높은 생산성을 위한 기술과 도구는 충분히 존재하지만, 비영리조직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술과 도구를 제공하는 곳은 아직 부족한 실정입니다.
  • 누구나데이터는 홈페이지와 방문자 분석 같이 가장 기본적인 디지털 기술과 도구들을 어려워하는 중소 비영리조직들도 캠페인 업무 등을 기술 기반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술과 도구들을 보급하고 쉽게 교육함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 많은 비영리조직들이 겪고 있는 디지털 격차와 비효율성을 줄여 각 조직이 사회적가치를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여러 사회문제 해결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드림스폰

  • 장학금에 관련된 정보는 무수히 많지만, 곳곳에 흩어져있는 정보들을 찾아보는 데에 시간과 노력 또한 많이 들기 때문에 장학금 및 장학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진입장벽이 기본적으로 높다는 문제를 인식한 데에서 드림스폰은 시작되었습니다.
  • 현재 드림스폰은 웹/앱 서비스로 전국의 장학금 정보를 모아 보기 쉬운 양식으로 정리해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넘어 개인/기업으로부터 크고 작은 장학기금을 모으기 시작해 기존에 학벌/성적 기준으로 제공되는 금전적 지원 위주의 장학 개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장학제도를 직접 만들어 운영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소외된 학생들 또는 금전 외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장학제도가 마련되는 문화를 만들고, 배경에 상관 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장학의 기회와 혜택이 고루 돌아가게 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브이노마드

  • 문제 해결을 막 시작한 사회적경제조직들의 브랜딩/디자인 프로젝트가 재능기부나 낮은 보수로 진행되는 경우, 결과적으로 실패한 브랜딩/디자인으로 끝나거나 또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로 대체되고 마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는데, 브이노마드는 이를 예산적/사회적 자원 낭비로 인식하게 됩니다.
  • 브이노마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게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는 기획자, 디자이너들의 전문가 커뮤니티를 연결함으로써 반복되는 시행착오 문제를 해결하고, 부족한 예산은 지분공유, 이익공유와 같은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만족하는 협력 프로젝트를 만들어내고 있음.
  • 장기적으로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전문가 커뮤니티를 늘려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주체의 규모를 늘리고, 특히 이들이 초기 단계, 수도권 밖 사경조직들의 문제 해결과 브랜딩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



알브이핀(마르코로호)

  •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에서 할머니들의 빈곤문제 해결과 일상 회복의 필요성을 체감하게 되면서 할머니들의 사회참여 방식을 고민하게 된 것이 알브이핀(Real Value Finder)의 시작입니다.
  • 알브이핀의 주된 활동은 상주 지역 할머니들의 손재주를 '마르코로호'라는 악세사리 브랜드로 재탄생시켜 대중들에게 할머니들이 만든 제품을 소개/판매하는 것입니다. 일자리를 제공받은 할머니들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소득과 커뮤니티를 제공하면서 앞서 언급한 문제들을 지역의 현장에서부터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과테말라의 원주민 여성과 한국의 미혼모를 고용해 수공예 제품을 생산하는 '크래프트링크'를 인수하였고, 사내에 '프롭(FROB)'이라는 브랜드 컨설팅 사업부를 신설하게 되면서 브랜딩을 매개로 국내외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알브이핀만의 문제 해결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뮤즈(어뮤즈트래블)

  •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이들의 가족은 여행을 편하게 즐기거나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국내의 여행 인프라 또한 이들을 위한 설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양 측면에서의 인식과 인프라의 변화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 어뮤즈는 무장애 여행 상품을 기획해 장애인과 이들의 가족 모두가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여행 상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각종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 무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부/지자체에 관광약자를 위한 인프라 개선 제안하며, 무장애 여행 지도 제작 등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이라는 문제에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기존의 여행 가이드들을 새롭게 육성하여 여행 프로그램 속에서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를 더욱 늘림으로써 무장애 여행을 위한 원천 데이터를 꾸준히 확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관련 활동들을 고도화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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